김태군
'엔트리 난관' 김인식 감독의 시름 "이번이 제일 힘들다"
강정호·강민호 WBC 엔트리 제외, 김하성·김태군 합류
팀의 10년을 책임진다, 젊은 포수 전성시대
'은퇴' 김광삼, 굴곡진 현역 시절을 뒤로하다
[XP현장] '김현수 던지고 윤희상 치고' 양준혁 자선경기, 유쾌함 넘쳤다
김태군 '하나라도 받아내야지'[포토]
[KS4] '퍼펙트' 두산, KS 2연패-21년만의 통합우승 달성!
[KS4] '임무 완수' 유희관, 5이닝 5K 무실점
스튜어트-김태군 '실점은 잊고 가자'[포토]
[KS4] 모창민·오재원 2번 격돌…4차전 라인업 공개
[KS3] '탈삼진왕' 보우덴, KS에서도 빛난 11K 삼진쇼
엑's 이슈
통합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