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타점
페디·양의지·노시환 등 골든글러브 후보 81명 확정…LG 12명 최다 배출 [공식발표]
KT, 이상호 포함 13명 보류선수 명단서 제외…'137G 등판' 조현우 현역 은퇴 [공식발표]
'데뷔 첫 타격왕' 손아섭, 2023 한은회 '최고의 선수상' 수상
방출 뒤 새 팀 구했다…내야수 박효준 오클랜드와 마이너 계약 체결
'최고의 별' MVP는 역시 페디, 프로야구 5관왕 달성…신인상은 한화 루키 문동주
'201안타 신화' 서건창의 반등 실패, 염갈량 믿음도 통하지 않았다
스토브리그 '광폭 행보' 한화, 노수광-김재영 등 11명 방출
'짐승' 품은 한화 "손혁 단장이 김강민 면담…빠르게 결론 났다"
SSG, 계속되는 칼바람…포수 이재원 등 4명 '재계약 불가' 추가 통보 [공식발표]
이정후, MLB 향한 첫발 뗀다, 포스팅 요청→30일간 계약 협상 [오피셜]
"몸도 안 좋고 마음도 힘들었다"…2023년 떠나보내는 최지훈 '속마음'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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