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정현
투수로 158㎞ 강속구, 타자로는 178㎞ 총알타…야잘잘은 다르다, 3G 만에 존재감 증명 [고척 현장]
한 타자, '공 4개로 볼넷'→2군행…야신픽 '정현수' 생애 첫 선발 등판 나선다 [고척 현장]
사직예수 'QS+' 고척돔 강림→고척 7연패 탈출…롯데, 타선 집중력 앞세워 키움 제압 [고척:스코어]
'투수→타자' 장재영, 1군 첫 홈런포 '쾅'…윌커슨 상대 125m+타구 속도 178㎞ 대포 발사 [고척 라이브]
"정말 괜찮아요, 3위 기록에 만족합니다"…누구보다 뜨거웠던 손호영의 '30G 연속 안타 여정' [현장 인터뷰]
"예전 모습 그대로"…966일 만에 세이브, 최고 151㎞ 원조 히어로즈 '승리 지킴이'의 귀환 [고척 현장]
"안 좋은 상황에서도 좋은 투구했다"…이것이 에이스의 품격, 무럭무럭 성장하는 신민혁 [인천 현장]
'KBO 드림' 위해 바다 건너 800㎞ 야구 여행…'10K+QS 인생투' 日 독립리거, 한국 생활 이어질까
"우타자 8명? 흥미로운데"…SSG의 표적 라인업, 슬기롭게 대처한 하트 [현장 인터뷰]
NC 승리 지키는 그물망 수비…"김주원·도태훈 호수비, 선수단 높은 집중력으로 승리 지켜" [인천 현장]
승률 100% '공엔증' 이어진다…박건우·김형준·박시원 슈퍼 다이노스포+그물망 수비, 기선 제압에 성공한 NC [인천:스코어]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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