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정현
자신을 찾아온 '두 번째 기회' 놓치지 않았다…LG 선발진, 손주영 없었으면 어떡할 뻔했나
옆구리 부상 삼성 김태훈 '4주 이탈'+더블헤더 특별 엔트리 등 총 25명 제외…10개 구단 올스타 브레이크 준비
"고졸 선수가 150㎞ 쉽게 던지지 못한다"…명장도 직접 확인하고 싶다, 김서현의 재능을
우천 취소 오히려 좋다?…한화, 와이스·류현진·바리아 출격 예고 KT전 필승 각오 [사직 현장]
롯데 '트레이드 성공 신화' 또 나올까…신인 5라운드 지명권에 '좌완 기근' 해결하다니 [사직 현장]
롯데-한화 더블헤더 2경기도 무산, 그라운드 사정으로 취소…"내야는 경기가 가능하나 외야는 부상 우려 있어" [공식발표]
비에 막힌 더블헤더…롯데-한화·NC-LG·KIA-키움 DH 1경기 취소, 2경기 오후 5시 개시 (종합)
김태형 감독, 나균안을 품다…사실상 '마지막 기회' 보답할 수 있을까
"에이스 등판 때 3점 내면 지켜야 한다"…김경문 감독이 밝힌 아쉬움 [사직 현장]
최고 145㎞ 롯데 '좌승사자' 본격 복귀 시동, 그런데 비가 변수다? [사직 현장]
김경문-김태형 감독 두 번째 '사제 더비' 우천취소…30일 '전반기 마지막' 더블헤더 진행 [공식발표]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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