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영
AG 메달만 '역대 최다 9개'…빙속 이승훈 "스케이트, 탈 수 있을 때까지 계속 타고파" [하얼빈 인터뷰]
"장원영이 꿈"…8세 김하늘 양, 빈소엔 '아이브' 보낸 화환도 [엑's 이슈]
피겨 차준환, 쇼트 94.09점 '전체 2위'…1위 일본 가기야마와 9.72점 차 [하얼빈 현장]
이승훈, 전설이 신화가 되다! 팀추월 은메달→역대 동계 AG 최다 '메달 9개' 신기록 [하얼빈 현장]
빙속 차민규, '스케이트 문제'에도 남자 1000m 은메달…여자부 이나현 동메달 [하얼빈 현장]
"장원영·하하는 아는데" 딘딘, 자칭 동부이촌동 3대장이지만 인지도 굴욕 (홈즈)
쇼트트랙 메달 13개 나온 그곳에서…차준환 "영상 보며 金 기운 '셀프'로 받았어요" [하얼빈 인터뷰]
빙속 남자 팀 스프린트, 은메달 따고도 서로 "미안해"…김준호 '은1·동2' 메달 3개째 [하얼빈 인터뷰]
빙속 김준호, 남자 500m 동메달…100m 3위 이어 '멀티 메달' 성공 [하얼빈 현장]
잘하고도 눈물 쏟은 쇼트트랙 에이스…"더 강해진 '김길리'로 돌아오겠다" [하얼빈 인터뷰]
'금2·은2' 첫 AG 마친 박지원 "올림픽까지 1년…얼마나 더 발전할지 궁금해" [하얼빈 인터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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