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진아
최희진, 1심과 같이 2심에도 2년 징역 선고
'남경민, 이유, 이루, 전보람' 부모 끼 물려받은 연예인 2세
휘성 전-후 소속사 비교, "넌 네 음악, 난 내 음악"
이병준, 차예련과 키스신 덕에 '규라인' 스카우트
송대관 "한가한 태진아나 데려다 쓰지 날 왜? "
허참 '골든 가요쇼' MC로 송해에게 도전장
카라 3인, 타협안 진행…"카라 해체 없을듯"
동호, 가출경험 고백…"질풍노도의 시기 있었다"
유혜영, 사촌언니는 유인영…"집안에 미녀가 둘이나"
'살인마' 황선희, "사람들이 무서워해 걱정"
장신영, "미스춘향 영영 지우고 싶어"…속사정은?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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