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지환
'코리안 골드글러브' KBO 수비상 후보 발표…투표인단은 10개 구단 감독+코치+단장 [공식발표]
주전 포수 놓치고 '우왕좌왕' KIA…김태군 계약 서두른 이유 분명했다
KIA, 포수 김태군과 '3년 25억' 다년계약 체결…"고참으로서 책임감 느껴" [공식발표]
'만원관중+역전승+트로피까지' LG 정규시즌 우승, 마무리까지 완벽했다
'이제는 전쟁모드' 오지환, 통합우승하고 멋지게 울겠습니다[김한준의 현장 포착]
'승리+우승 트로피' 완벽했던 최종전, LG 주장 오지환 "이제는 전쟁모드"
LG '드디어 품에 안은 정규시즌 우승 트로피'[포토]
허구연 총재 'LG에 건네는 정규시즌 우승트로피'[포토]
한국시리즈 출사표 말하는 오지환[포토]
LG '정규시즌 우승, 한국시리즈로 직행'[포토]
LG '29년 만에 받은 정규시즌 우승 트로피'[포토]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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