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창용
'4년 만의 선발' KIA 한승혁, 5⅔이닝 4K 3실점
[야구전광판] 우중 혈투 끝에 웃은 두산과 한화, KIA는 4연승
[야구전광판] 두산·한화·NC의 2연승 질주, 설욕 해낸 KIA·넥센
'3연패 탈출' 김기태 감독 "한승혁 호투, 승리의 발판"
한승혁의 4이닝 6K 역투, 대역전극 디딤돌 놨다
'이범호 연장 결승포' 대역전극 KIA, SK 잡고 3연패 끝
치열했던 불펜 싸움, 9회를 막지 못한 KIA의 아쉬움
임창용 '실점위기 막는다'[포토]
김기태 감독 '임창용과 하이파이브'[포토]
임창용 '임무 완료'[포토]
임창용 'KIA의 두 번째 투수'[포토]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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