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범호 코치
"복귀전 초구 155km" KIA 좌완 영건 재활 쾌청!…"캠프서 천천히 준비할 것"
KIA, 통합 2연패 여정의 시작…꽃 감독 'V12' 기쁨 잊었다 "부족했던 부분 다 보완"
V12 주역들과 함께 美 향하는 1R 신인, 그만큼 KIA 기대 크다···"좋은 기회 될 겁니다"
'통합 2연패 도전' KIA, 코칭스태프 전략 세미나 실시…"스프링캠프부터 철저하게 준비해야"
이범호 "KIA 감독 부임, 끝까지 숨겼다…강판 후 백허그, 양현종 삐질 줄은" (아는 형님)
'승락스쿨' 사로잡은 KIA 1R 우완, 美 1군 스프링캠프 직행 확정→개막 엔트리 도전 가능할까
"비즈니스 타고 캠프 가세요!" 정의선 회장 우승 선물…KIA, 25일부터 미국 어바인 스프링캠프 실시 "피로 최소화 기대"
든든해진 KIA 안방…V12에 기여한 김태군-한준수, 올해도 활약 이어갈까
영철·의리 돌아와도 긴장? '150km' 우완 파이어볼러 있잖아…김도현 "내가 지킬 자리 없다, 또 도전!" [인터뷰]
'디펜딩챔피언'으로 맞이한 2025년…KIA, 7년 전과 다른 결말 맞이할 수 있을까
'왕조 구축' 가보자고…KIA, 외인 선수 구성 이어 코치진 보직 확정 [공식발표]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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