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범호 코치
"살벌하다!" KIA 수석코치 깜짝 놀란 '변함 없는' 구위…네일의 'V13' 자신감 "백투백 우승 멋질 것"
조상우 KIA행에 긴장했던 121SV 클로저?…"비시즌 때 더 독하게 운동할 수 있었습니다"
KIA 선발진 경쟁에 등장한 '1R 신인'…"가장 큰 목표는 당연히 신인왕, 부상 없이 시즌 완주해야"
이르면 6월 복귀인데 왜 미국 갔나…"이의리 캠프 투구 지켜봐야, 4월 퓨처스 로테이션 돌 것"
"나 같은 늙은이 '4번' 있으면 안 돼" 현역 연장? 은퇴? 2025년 '395홈런' 리빙 레전드 운명 결정 [인천공항 인터뷰]
'3번 김도영' 쾅쾅 못 박은 꽃감독, 美 출국 "절대 자만 안 할 것…1루수+좌익수 고민" [인천공항 현장]
'88SV 필승조' 왔는데 KIA 마무리 변화 없다?…"웬만하면 큰 틀 바꾸지 않을 것"
이정후 넘어 5억까지 간다?…'23일 LA행 비행기 예정' 김도영, 마지막 연봉 도장 찍었나
"복귀전 초구 155km" KIA 좌완 영건 재활 쾌청!…"캠프서 천천히 준비할 것"
KIA, 통합 2연패 여정의 시작…꽃 감독 'V12' 기쁨 잊었다 "부족했던 부분 다 보완"
V12 주역들과 함께 美 향하는 1R 신인, 그만큼 KIA 기대 크다···"좋은 기회 될 겁니다"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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