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명근
"145km 이상 나와야 한다" 장현식 기다리는 LG…사령탑, 구속을 강조했다 [인천공항 현장]
염갈량 자신감 "30승 합작할 수 있지 않을까요"...'외인 원투펀치' 믿는다 [인천공항 현장]
상승세 LG 강속구 유망주 피홈런→21이닝 무실점 행진 종료…KT, 김민혁 결승 2점포 앞세워 5-0 완승 [오키나와 현장]
최채흥·김강률, 트윈스 유니폼 입고 '첫선'…LG-KT 선발 라인업 발표 [오키나와 현장]
LG 'NO.2 포수' 한 경기 만에 정해졌다?…"경기 가장 큰 소득" 염갈량 폭풍 칭찬 [오키나와 현장]
박명근 '간결하게'[포토]
'염갈량 극찬' 치리노스, KIA 타선 압도…日 첫 연습경기 3-1 역전승 [오키나와 라이브]
'2년차 징크스' 극복해야 할 LG 사이드암…"성공 가능성 높다" 염갈량 기대 이뤄지나
김범석이 부러웠던 윤영철, 우승의 맛 알았다…"비즈니스보다 더 부러워해" [어바인 인터뷰]
FA 영입·보상선수 외 '특급 신인'도 있다…"불펜진 지난해보다 성공 확률 높을 것" 염경엽 감독은 왜 확신했나
'빨리 6월 오길' 염갈량이 오매불망 기다린다…선발·불펜 LG 마운드 퍼즐 될 이정용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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