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거
금6 은6 동10…한국 수영의 항저우 신화, 이제 파리와 나고야로… [항저우 현장]
김우민 3관왕 막아라!…전전긍긍 中 수영 충격 카드, '단거리 전문' 판잔러 출격
백인철 금메달+중거리 에이스 2관왕+계영 '극일'…한국 수영 역대 '최고의 날' [항저우 라이브]
김우민도 개인전 '金' 캤다!... AG 신기록 경신, 자유형 800m 아시아 최강 확인 [항저우 현장]
백인철, 남자 접영 50m 깜짝 금메달...아시안게임 신기록 또 세웠다!! [항저우 현장]
'쾌조의 컨디션' 지유찬, 400m 계영 '극일 선언'…"韓 신기록 깰 것 같은 느낌" [AG 현장인터뷰]
"황선우 짜요!" 외쳤던 판잔러…라이벌 향한 '리스펙' 진심이었다 [항저우 리포트]
"황선우와 함께라서 큰 힘 됐다"…'원투 펀치' 향한 이호준의 진심과 기쁨 [항저우 현장]
"황선우 기대해도 좋아요"+"호준이 형 역시 잘해요"…한국 수영 '원투펀치'의 우정 [항저우 현장]
'2관왕 도전' 황선우 "200m 예선 만족…부담 사라져 결승전 즐긴다" [항저우 현장]
황선우, 남자 자유형 200m 예선 1위…이호준은 3위 나란히 결승 진출 [AG 현장]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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