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우석 세이브
'LG 날벼락' 함덕주, 팔꿈치 미세골절 수술…재활만 6개월 [공식발표]
"베테랑 선발투수 없는 볼티모어…'류현진' 어때?"
3명의 세이브왕과 함께했던 염갈량, '뉴 클로저' 유영찬을 믿는 이유 있다
169km 강속구 투수 품은 SF, 류현진도 품을 수 있나…美 매체 "예산 내 영입 가능"
샌디에이고 매체의 긍정적 전망 "고우석, 빠르게 적응해 마무리 경쟁할 것"
"고우석-이정후, 서부지구서 같이 뛰어 잘 됐다"...美 매체도 주목하는 처남-매제 대결
'빅리그 65승 좌완' 메츠행, 선택지 하나 줄었다...류현진은 어떤 결정 내릴까
고우석 SD 입단, 한국인 직원의 도움 있었다…"직구보다 커브로 어필했죠"
"LG 잔류, 최고의 시나리오였다"…함덕주가 말하는 FA 계약과 '18억 옵션'
'FA로 가는 게 더 낫지 않아?' 고우석 미국 진출, 올해여야 했던 이유
'빅리그 입성' 고우석 향한 '코리안 특급' 응원…"그의 시즌에 행운을 기원합니다"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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