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기작
이시우 "임시완처럼 차기작 걱정될 정도 내려놓을 자신 有" (소년시대)[엑's 인터뷰]
'운수 오진 날' 감독 "이성민·유연석·이정은 '1순위' 캐스팅, 기대보다 200% 좋아" [인터뷰 종합]
혹시 대상?…표예진 "이제훈 큰 상 받을 듯, 축제 분위기" [엑's 인터뷰③]
민트로켓, 차기작 '낙원'도 개발력 입증... 유저 피드백 기반 완성도 높인다 [엑's 초점]
한선화 "'술도녀' 만나기 전 우울…공백기, 생각보다 길었다" (짠한형)[종합]
'무디바' 차학연 "2년 짝사랑 2번...우학의 아픔에 공감" [엑's 인터뷰②]
'최원영♥' 심이영 "결혼 10년 차, 남편에게 아직도 설레" (백반기행)
"또 같이 해야지"…드라마 커플 재회, '아는 맛' 기대케 해 [엑's 초점]
"깜짝 발표 아닌 오랜 꿈" 시 쓰고, 영화 찍고…개그맨의 영역 확장 [엑's 이슈]
박은빈 "'우영우' 이후 대중 기대감 달라졌지만…" [엑's 인터뷰③]
정해인, 데뷔 이래 최대 규모 팬미팅 투어 서울서 마무리…"감사함 잊지 않겠다"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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