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규
삼성, 김지찬 빈 자리에 '이틀 연속 안주형'…사령탑 믿음 "타격 쪽에 재능 있어"
'컴백' 김성규 "'Jump' 작사, 인피니트 공백기·팬들 감정 담아" [일문일답]
장성규 "결혼 10년차, 초심 찾고 싶어…하얀 거짓말? 필요해" (2억9천)[종합]
'2억9천' PD "예비부부 출연 수위?...나중에 19금 풀겠다" [종합]
예비부부 500쌍 지원…"후회한 커플 多, 제작진 욕했다" (2억9천)[종합]
이은지 "난 tvN의 딸…나영석 사단 이어 잘나가는 제작진 만나" (2억9천)
조재윤, 유연석→황정음 인맥 과시…우도환도 섭외? "난 A급만 알아" (세컨하우스)[종합]
외롭지 않은 2세대 컴백 열풍…"대결 구도로 보이지 않길" [엑's 초점]
"난 필요해 '스몰 토크'" 김성규, 대화 없어진 요즘 사회에게 [쥬크박스]
김성규 "인피니트 단톡방, 하루도 빠짐 없이 대화…별의별 이야기" (엑's 현장)[종합]
2세대 컴백대전…인피니트 김성규 "익숙한 친구들 있어 다행" (엑's 현장)[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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