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수근
서장훈 "중학생 때 키 197cm, 석 달 아픈 뒤 갑자기 키 커" (물어보살)[종합]
서장훈, 보살 분장하고 Y대 농구감독에 "지금은 이러고 살고 있어" 영상편지 (물어보살)
이지혜 "서장훈, 날 좋아했다…가라오케서 많이 놀아" (아는형님)[종합]
'이수근♥' 박지연 "소리 지르고 울어도 보고"…극한 일상에 협약서까지
이수근 "고개만 들면 누가 목 찌를 것 같아…목 노출 못해"
이수근 "송곳으로 목 찌를 것 같아 누워 못 잤다" (물어보살)[전일야화]
변 강박 男 "종일 화장실 생각만, 무서워 밖에 못 나가" (물어보살)[종합]
'박지연♥' 이수근 "부부 사이에 의심, 이혼이 답" (물어보살)[종합]
MBTI 과몰입女 "강동원과 똑같이 생겨도 ENFP면 얼마 못 가"(물어보살)
이수근, 강박 고백 "누가 목 찌를 것 같은 두려움 있어" (물어보살)
MBTI 과몰입 20대 女의 고민…이수근 "혈액형이 더 정확" (물어보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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