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빙상연맹
김진서, 피겨 그랑프리 6차대회서 종합 9위
대표팀 바우만 코치 "박승희, 많이 기대된다"
'디비전A 승격' 박승희, 남은 과제는 '중심 이동'
이승훈이 보는 후배 김민석 등장의 의미
매스 스타트, 한국 빙속 새로운 금밭 되나
전향 후 상승세 박승희 "스케이팅, 탈수록 익숙해진다"
'방한' 크라머 "한국 빙상 꿈나무들 응원하고 싶다"
심석희, 쇼트트랙 월드컵 女 1,000m서 우승 '12대회째 金'
소트니코바 복귀 선언 번복…부상으로 그랑프리 불참
'쇼트트랙 여왕' 심석희, WC서 여자 1500m 우승
'빅토르 안' 안현수, 쇼트트랙 1000m에서 우승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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