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토니오 콘테
북런던 더비 앞둔 콘테의 각오..."8위에서 여기까지 왔다"
콘테 소환한 22세 밀란 유망주..."젊은 콘테 보는 것 같다"
주발? 잘 모르겠는데요...손흥민, PL '약발' 득점 기록도 넘본다
'우주방어 성공' 콘테, 안필드서 한 번도 지지 않았다
흡족한 콘테 감독 "선수들 실망한 모습? 오히려 좋아"
"'마스터클래스' 콘테" 英 전설도 극찬한 안필드 '우주방어'
4위 확보는 '숙명'...토트넘 개혁의 필수 조건
양발 자유자재 '샤프슈터'...반 페르시까지 소환했다
SON에 밀린 네덜란드 대표 FW, 토트넘 떠난다
정신무장 요구한 콘테..."매 경기 100% 아닌 150% 쏟아야"
'쏘니와 행복한 포옹' 콘테 "주발 어디인지 물어봤다"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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