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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야기 나누는 양의지-시라카와 배터리[포토]
시라카와 '실점 부른 실책에 아쉬워'[포토]
송구 실책 저지르는 시라카와 '마음이 급해서'[포토]
땅볼 놓치는 시라카와[포토]
시라카와 '1회부터 쉽지 않네'[포토]
오스틴 맞이하는 염경엽 감독[포토]
오스틴 '정수성 코치와 하이파이브'[포토]
오스틴의 홈런 세리머니[포토]
오스틴 '기선 제압 투런포'[포토]
시라카와 '볼넷이라니'[포토]
시라카와 '온 힘을 다해서'[포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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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재고 근조화환' 비판한 하림, 5·18 유족이었다…"'일베'·'좌파' 비난 동시에" 심경 [엑's 이슈]
장성규·김이나, 옥주현 "옥장판 억울" 호소에 '공개응원'…김호영은 '침묵'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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