곽빈
WC부터 KS 최초 달성…KBO판 '가을 좀비' 두산 [PO2]
"오늘 끝내고 싶다" 김태형 감독 '7년 연속 KS' 희망 [PO2]
'PS 4경기 134구' 홍건희 "내일도 준비할 수 있다" [PO1]
잠실로 무대 옮기는 PO 2차전, 선발은 김민규-백정현 [PO]
장원준 합류, 김태형 감독 "경험 있으니까" [PO1]
[편파프리뷰] 진격의 두산, 역대 최초 7년 연속 KS 향해
선발 없는 두산, 구세주 이영하 있으매 [준PO3]
'가을 좀비' 두산, LG에 '4연속 PS 시리즈 우위' 지켰다 [준PO3]
박세혁 "'외국인 선수 없어서 떨어진다' 소리 듣지 않겠다" [준PO3]
'패장' 김태형 감독 "안 줘도 될 점수 줬다" [준PO2]
'vs LG 첫 무4사구' 곽빈, 4이닝 3실점 역투 [준PO2]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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