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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태오 "부담감 커졌다…오랜만에 즐긴 '이강달', 연기 즐겨" [MBC 연기대상]
장신영, ♥강경준 언급 無…"가족들 고마워"·"선물 같은 존재" 최우수상 수상 [MBC 연기대상]
'베스트액터상' 정경호·이세영, 나란히 수상…"직업 만족도 최상" [MBC 연기대상]
하하, '런닝맨' 15년 개근→특별상…"♥별 내조 덕분" [SBS 연예대상]
'가정사 공개' 윤현민 "母가 2명…힘든 결정 해줘 감사해" 수상 소감 [SBS 연예대상]
故 이순재, 공로상 수상…'하이킥' 박해미 "며느리라 행복해" [MBC 연기대상]
"13년 만에 처음" 오창석, 우수상 수상…윤아정까지 '태양을 삼킨 여자' 대박 [MBC 연기대상]
'다운증후군 작가' 정은혜 "이젠 서은혜, 법원서 허가 나와"…새아빠 성 따랐다[SBS 연예대상]
"제일 사랑하는" 이선빈, '8년' 걸린 우수상 소감…♥이광수 언급은? [MBC 연기대상]
나인우 "제 2의 사춘기 왔다…자아성찰 많이 해" 우수연기상 수상 [MBC 연기대상]
"MBC에 대한 기대 품게 돼" 김신록, 조연상 수상 [MBC 연기대상]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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