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지찬 부상
'153km 쾅' 1R 신인 무실점투에 깜짝 놀란 사령탑 "캠프 때보다 더 좋아졌다" [대구 현장]
시범경기 맞아? 라팍에 2만 관중 몰렸다...사령탑들도 미소 "야구인들은 행복하죠" [대구 현장]
'레예스·원태인·김영웅' 부상자 기다리는 삼성…"다음 주 정도에 계획 나올 듯" [대구 현장]
역시 구자욱! 네일에 '대타 만루홈런' 폭발!…삼성, KIA에 8-4 역전승 [오키나와 현장]
'후라도-최원태 씽씽투 합작' 삼성, SSG 5-0 제압···이해승 2안타 2타점 빛났다
"'포지션 전향' 김지찬, 야구 센스 뛰어나"…'푸른' 뱀의 해, 외야수 2년 차 김지찬이 온다
나성범부터 정해영까지…2025 KBO 판도는 '뱀띠' 활약에 달렸다
부상 악령이여 물러나라!…연이은 사구 '고통 느낀' 선수단, 더는 다치면 안 돼 [타이베이 현장]
"내가 깬 거 아닌 것 같아요"…'유리창 와장창' 대형 홈런? 이주형 전한 억울함 [타이베이 현장]
"약하다는 거 딱히 못 느꼈다"…'데뷔 첫 대표팀+주장' 늦가을성문의 꿈은 커져 간다
김영웅, 상무전도 못 뛴다…'출국 D-2' 류중일호 최종 승선 '빨간불' [고척 현장]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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