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순신
취재진 질문에 답변하는 김한민 감독[포토]
'명회향' 김한민 감독 "'명량', 1700만 넘자 두려워졌다"
오타니료헤이 '마초적인 모습으로'[포토]
정세교 감독 '김한민 감독과 공동연출'[포토]
장준녕 '이런 장르의 영화는 처음 접한다'[포토]
이해영 '또다른 재미와 감동이 있는 영화'[포토]
오타니료헤이 '좋은 기회라 생각했다'[포토]
김한민 감독 '배우로 출연했어요'[포토]
'오마베' 주안, "이름이 뭐예요?" 외국인과 대화술술
김태우, '이순신 장군 동상 건립 위원회' 홍보대사 위촉
'징비록' 이순신 김석훈, 범상치 않은 첫 등장…대반격 시작됐다
엑's 이슈
통합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