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5.04.20 19:21 / 기사수정 2015.04.20 19:32

[엑스포츠뉴스=조재용 기자] '명량: 회오리 바다를 향하여' 김한민 감독이 다큐 2탄도 계획 중이라고 말했다.
20일 서울 성동구 CGV왕십리점에서 영화 '명량: 회오리 바다를 향하여' 언론/배급 시사회가 열렸다. 이날 김한민, 정세교 감독을 포함해 배우 오타니 료헤이, 장준녕, 이해영 등이 참석했다.
김한민 감독은 이번 작품에 직접 출연한 것에 대해 "직접 걷는 것이 진실하게 느껴질 것 같았다. 그래서 준사, 송희립과 같이 걸었다"고 전했다.
이어 그는 "'명량' 다큐 2탄도 계획 중이다. 왜군 장수들은 '명량' 이후 어떻게 됐는지 만들고 싶다. 임진왜란부터 메이지유신까지 다룰 생각이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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