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자욱
"이재현 선배와 키스톤 콤비 이루고파"…심재훈, 이토록 당찬 신인을 봤나 [인터뷰]
문보경 6타점 폭발→생애 첫 100타점!…LG, 최종전서 삼성 11-4 제압 [대구:스코어]
삼성, KIA전 앞두고 황동재→이승민 선발 변경…"어깨 통증 보호 차원으로 교체" [광주 현장]
"구자욱은 최고, 큰 스윙 없어도 홈런 만들어"…국민유격수, '캡틴' 구자욱에 왜 감탄하나
[직격인터뷰] '2위' 이끈 박진만 감독 "하위권 평가? 선수들 악에 받쳤을 것, 예상 뒤집고 싶었다"
사자군단 PO 직행! 박병호+구자욱 홈런 쾅쾅쾅…삼성, 키움 9-8 제압하고 2위 확정
KT 장성우 6타점+소형준 722일 만에 승리…삼성은 PO 매직넘버 그대로 '2' [수원:스코어]
사상 최초 삼성 '팀 5300홈런' 기념구…'키움 팬' 주워 우연히 전달한 사연 [수원 현장]
카데나스 악몽 지웠다…삼성, '신의 한 수' 된 디아즈 버저비터 영입
구자욱 거르고 나를 택해? 9회 분노의 스리런 '쾅'…디아즈 "솔직히 기분 안 좋았어, 내 방식대로 보여줬다“
이르면 19일 PO 확정? '2위 매직넘버 2' 국민 유격수도 흡족…"오늘 히어로는 디아즈, 폭염 속 3루 팬 시원하게 만들었어"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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