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창 피겨
日 산케이 "김연아 완벽했지만 단 하나, 열의가 부족했다"
[소치올림픽] '씩씩한' 김해진 "평창에서 더 잘할게요"
[소치올림픽] '아쉬운 데뷔' 김해진-박소연, 소치 밟고 평창에서 도약
[소치올림픽] 김해진, 최종 149.48점…평창 희망 봤다
[김덕중의 스포츠2.0] 누가 피겨를 아름답다 했나‥전쟁터에 섰던 김연아
[김연아 포토히스토리⑩] 강렬하고 우아했던 '여왕의 귀환'
김성주 "향후 MBC서 스포츠 중계할 확률은 99%"
[Return of the Queen] '여왕이 돌아왔다' 전설은 여전히 진행 중
[김연아 포토히스토리⑨] '스포츠외교관' 변신 김연아, 평창올림픽 유치 성공
[굿모닝 소치] 두 번 넘어졌던 박승희, '변덕의 여신' 이겨냈다
김연아 12일 소치 출국…김해진-박소연과 동행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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