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재일
'FA 쓰나미' 두산에서 스탯 관리는 없다
[엑:스케치] 새해 문 연 두산 "목표는 V7, 우승입니다"
'2020 두산 베어스 창단 기념식 개최'[포토]
오재일 '선수 대표 인사말'[포토]
이원석-오재일-김현수-유희관 '함께 농구장 나들이'[포토]
오재일 '농구장에서 팬들과 기념촬영'[포토]
[골든글러브] '5번째 GG' 키움 박병호 "50살까지 야구하겠다"
'역대 최다 102명' KBO, 2019 골든글러브 후보 확정
[두산 V6] "버티고 버텼다" 이 악문 오재원, 남달랐던 우승 감회
[두산 V6] 유난히 내성적이었던 오재일, "성격 바뀌며 성적도 좋아져"
[두산 V6] "박세혁, MVP나 다름없다" 김태형 감독 마음 속 수훈
엑's 이슈
통합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