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정
"난 홈런타자 아냐" 묵묵히 걸어온 최형우, 그래서 더 값진 '최고령 400홈런'..."지금까지 쌓아온 결과물" [고척 인터뷰]
타격폼이 27가지라고?…KBO 최초 500홈런 '-2' 최정이 KBO 최고 타자일 수밖에 없는 이유 [사직 현장]
뼈아팠던 블론 세이브, 김택연은 더 강해졌다…"나를 의심하지 않으려고 한다" [잠실 인터뷰]
'3점포 쾅' 최형우, 개인 통산 400홈런 달성...KBO리그 역대 4번째 [고척 라이브]
롯데 패패패 몰아넣다…화이트, 8이닝 1실점+최정 결승 3점포!→사직서 웃은 '쓱린이', 사직 어린이날 매치 4연승! [사직:스코어]
마황의 투혼 투지, 번뜩이는 기습번트 그러나 부상…황성빈, 왼쪽 손가락 다쳐 한 타석 만에 교체 [사직 라이브]
열흘 이후 복귀? 정해진 것 없는 박종훈 퓨처스리그행…이숭용 감독 "시간을 주려 한다" [사직 현장]
염갈량, '엘동원' 단기 대체자에 합격점…"일단 볼넷 안 줘서 만족" [잠실 현장]
"최정에게 경의 표한다" 호주 투수도 엄지 척...복귀 후 3G 2홈런→500홈런 대기록까지 -3 [잠실 현장]
문보경 삼진 잡았던 호주 투수가 KBO에 왔다..."기회가 있다면 내년에 LG서 뛰고파" [잠실 인터뷰]
브라이슨 디섐보 '포디움 최정상에'[포토]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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