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군 말소
'순조로운 복귀 준비' KIA 산체스, 빠르면 다음주 불펜피칭…"통증 없는 게 고무적"
'KIA 10연승 저지 역투' 두산 최원준, 손가락 물집 악화로 1군 엔트리 말소
'키움 어떡하나' 후라도까지 팔꿈치 말썽, 더블헤더+일요일 '불펜데이' 불가피
"상태에 비해 많이 끌고 왔다" 한화 강재민, 팔꿈치 통증으로 1군 말소
마운드 운영 빡빡한 한화, 윤대경 포함 투수 3명 1군 콜업
"짧은 시간에도 많이 성장했다" 문동주, 시즌 마치고 'AG 모드' 돌입
'자리가 없다' 삼성 거포 외야수 김동엽, 2군행 통보…KIA 홍종표도 엔트리 말소
'시즌 마무리' 문동주 "안 아팠으니 100점 시즌, 감사함 가지고 AG 열심히 준비하겠다" (일문일답)
'2연승' 최원호 감독 "불펜이 만든 승리, 문동주도 한 시즌 수고 많았다"
"플럿코 생각 안 나게 해줬으면..." 염갈량의 바람, 김윤식이 이뤄줄 기미 보인다
재정비 이후 2G 연속 QS에 선발승까지, 사령탑이 바라본 양현종 반등 요인은
엑's 이슈
통합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