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리플 더블
[엑츠화보] 딕슨의 보드 장악력이 돋보였던 전반전
김연아, 76.28…쇼트프로그램 최고 기록 경신
[피겨 인사이드] 곽민정, '포스트 김연아'의 선두 주자로 나서다
곽민정, 김연아와 함께 밴쿠버 올림픽 출전한다
김민석, 개인 최고 기록 경신…160.15로 피겨 랭킹전 우승
[피겨 인사이드] 최연소 피겨 국가대표 박소연, "트리플 5종 점프 완성하고 싶어요"
곽민정, 피겨 랭킹전 쇼트프로그램 1위
[GP 4차] 사라 마이어를 통해본 신채점제의 관건은?
[피겨 인사이드] 은퇴 선언 신예지, "피겨를 향한 사랑은 계속 됩니다"
이상준 '결승 3점포'…KT&G, 오리온스 잡고 '5연패 탈출'
[조영준의 은반 위의 무도] 피겨史 새로 쓸 '김연아의 프리 프로그램'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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