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기작
박희순 "지천명 아이돌, 3년쯤 들으니 익숙" [인터뷰 종합]
전혜진 측 "SNS, 최근 사진은 아냐…팬들 위해 공개" [공식입장]
전혜진, 故이선균 보낸 후 첫 근황…차기작도 검토 중 '열일' [엑's 이슈]
'열녀박씨' 감독 "이세영·배인혁 손깍지 깜짝 놀라, 너무 잘 어울려" [엑's 인터뷰①]
'탈세 논란' 야옹이, 10개월 만 SNS 재개…신작 컴백 예고
'고거전' 지승현x'마스크걸' 한재이, '굿파트너' 캐스팅…장나라 만난다 [공식입장]
'서울의 봄' 제작자 "K-공작 계획→베트남 탈출기…해내야 할 이야기" [엑's 인터뷰②]
스튜디오앤뉴, '굿보이'→'히든페이스' 2024 라인업…글로벌 콘텐츠 제작사 입지 강화
이관훈, 정통 대하 사극부터 퓨전 사극까지 믿고 보는 '신 스틸러'
이영애 불륜남 아닌 김영재…"'마에스트라'=애증…인생캐 아직" [인터뷰 종합]
'LTNS' 안재홍 "전작 함께한 이솜·감독님과 조합 근사해"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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