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들
박민영, 특별출연에 이이경 추천했다 "쓰레기 남편 아닌 착한 동생" (컨피던스맨 KR)
"40대 사자보이즈" 뭉쳤다…조우진·정경호·박지환·이규형, 본격 '부캐' 변신 (보스)[종합]
조우진, '하얼빈' 후 후유증 "건강 생각해야 될 정도…'보스'로 마음 열렸다" [엑's 현장]
"따뜻한 여행이었다"…홍수현, '여행을 대신해 드립니다' 종영소감
'트라이' 윤재찬 "윤계상, 열린 선배…럭비부는 실제 고등학생 같았죠" [엑's 인터뷰③]
윤재찬 "'프듀2'=인생의 큰 굴곡…배진영과는 여전히 친구" [엑's 인터뷰②]
'어쩔수가없다' 베니스 9분 기립박수…美 매체 "박찬욱, 현존하는 가장 품위 있는 감독" 극찬
베니스 주목한 '어쩔수가없다'…박찬욱 "20년 동안 포기하지 않은 작품"
종영 '착한 사나이' 이동욱, 빌런 한재영 잡고 감옥 갔다 [종합]
'토니상' 박천휴 "'어쩌면 해피엔딩' 정산 아직...제대로 못 받아" (나 혼자 산다)[종합]
손예진, 논란 딛고 이병헌과 행복한 시간…"다시 오지 않을 오늘, 즐겨야겠다" [★해시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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