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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재영, 늘 바지 풀어헤치고 다녀"…최수영 "앞섶 정리? 생전 처음 봐" (살롱드립)
'빌런즈' 감독·작가 밝힌 관전 포인트 "범죄 행위 정당화 NO, 통쾌하다"
'케데헌' 아덴 조, '특급 동생' 이민호→박지현과 재회…"새 작품 응원 기뻐" [★해시태그]
"먹칠하지 말아야"…장도연, '박나래 논란'으로 폐지된 '나도신나' 언급 '재조명' [엑's 이슈]
'친애하는 X' 김지훈 "나였어도 원한보다는 용서하려고 노력할 것" [화보]
정승길, '러브 미' 캐스팅…서현진·유재명과 호흡 맞춘다
'흑백요리사2' 공개 D-DAY…각종 논란 속 백종원 분량은? [백주부 리스크②]
김재영, 제2의 '선업튀' 노린다…"변우석 영상보며 설마 나도?" (아이돌아이)[엑's 현장]
입 연 박나래, 어쩌면 마지막 기회였는데…설득 골든타임 놓쳤다 [엑's 이슈]
한소희·전종서, 삽질도 같이 한 우정 "태어나서 처음인데…죽을 뻔" (프로젝트Y)[종합]
수영, 아이돌의 열렬한 팬이 되다…"소녀시대 팬들 생각하며 촬영" (아이돌아이)[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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