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건우
"중견수 박건우" NC 외야 교통정리, 마티니에 달렸다
'지인 확진' NC 선수 1명, 코로나19 이슈로 캠프 지각 합류
1년 전과 확 달라진 라인업, NC 스프링캠프 'CAMP2' 시작
첫날부터 존재감 각인, 대투수가 갈망한 '신구조화'
입단식부터 빛난 박건우-손아섭 케미, “시너지 효과 기대합니다"
'NC 입단' 박건우 "근성 있는 모습으로, 우승을 목표로"
'이제는 NC맨' 손아섭 "신흥 명문 구단 입단해 설레, 실망시키지 않겠다"
'입국' NC 마티니, 알테어 빈자리도 강진성 공백도 메운다
'박건우-손아섭 합류' NC 스프링캠프, 2월 2일 담금질 시작
'어린이' 때부터 팀 지킨 13년…"FA 떠나도 이겨냈다"
유희관 도우미의 추억…"형 생각 많이 나겠죠?"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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