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지훈
털보에이스 이어 좌승사자 무너진 롯데, '기세' 주춤하며 2연패
'팔꿈치에 타구 직격' 김민우 어떡하나, 고통 호소하다 결국 교체
문동주가 어쩌다 7실점까지…"만루 되면서 교체 타이밍 놓쳤다"
'타율 1위' 에레디아 2G 연속 선발 제외, 최지훈은 빠르면 주말 복귀
김원형 감독 '부상 최지훈 걱정과 격려'[포토]
SSG 신인 내야수 김건웅, 데뷔 첫 선발 출전…사령탑 "무리하지 않기를"
'아기 짐승' 공백 지운 포병 출신 외야수 "최지훈 형 조언이 큰 도움"
이겼지만 쓴소리 잊지 않은 사령탑 "오원석 더 과감히 승부해야"
SSG에 닥친 부상 악재, 최지훈 발목 부상 말소..."컨디션 너무 좋았는데"
'통산 3700루타·결승포' 최정 "기회 주신 모든 감독님들께 감사드린다"
투구수 늘리고, 번트로 흔들고...최승용 무너뜨린 SSG의 결정적 장면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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