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정후 기부
'올해도 트로피 수집' 이정후, 2년 연속 선수들이 뽑은 '올해의 선수' [리얼글러브 시상식]
6년 전 대투수 보며 'MVP' 꿈꿨던 천재, 당당히 최고가 됐다 [KBO 시상식]
타이거즈 우승반지 챙겨온 이정후 "아버지가 잘하고 있다고 하시네요" [KS5]
초반부터 어수선, 모리만도 교체 더 빨랐다면 어땠을까 [KS4]
'수비부심' 최지훈의 독기, 이정후에 잡히자 "나도 저렇게 해야지" [KS2]
"전문가 평가, 열세라고 생각하는 판 뒤집기" 이정후는 재밌다 [PO3]
'4승' 뷰캐넌부터 '4할' 이정후까지, 9월 MVP 후보 5인 선정
796일 만의 대포+실점 막은 철벽 수비, 깜짝 히어로가 나타났다
6월 최고의 핫가이는 누구…KBO, 박병호·이정후·켈리 등 MVP 후보 확정
"출루와 득점 기대한다"…303일 만에 리드오프 출격, 친정에 비수 꽂을까
김광현부터 한동희까지, 4월 MVP 후보 8명 확정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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