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선엽
1사 만루서 병살타로 위기 극복, '성공적인 데뷔전' 삼성 육선엽 "자신감을 얻었다" [잠실 현장]
'7점 차 승리' 박진만 감독 "6회초 김영웅의 동점 적시타가 승부처" [잠실 현장]
'이호성 시즌 첫 승-맥키넌+이성규 7안타 합작' 삼성, 두산 9-2 꺾고 전날 패배 설욕 [잠실:스코어]
육선엽 '1이닝 무실점으로 마친 데뷔전'[포토]
육선엽 '형들의 놀림에 웃음'[포토]
육선엽 '손에 꼭 쥔 데뷔 기념구'[포토]
육선엽 '온 힘을 다해서'[포토]
육선엽 '드디어 1군 무대에'[포토]
육선엽 '떨리는 프로 데뷔 첫 투구'[포토]
육선엽 '프로 데뷔 첫 등판'[포토]
내야·외야 관중석 모두 꽉 찼다! 삼성-두산 시즌 5차전 2만3750석 매진 [잠실 현장]
엑's 이슈
통합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