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태
'맏형' 이종범, 한일통산 2천 안타…18시즌만에 이뤄내
'엘롯기'해체되고, 이제는 'NHK'
KIA의 11연패, '장성호의 저주' 때문?
이진영-정성훈, 빛나는 FA 듀오의 활약
'5년만에 8연패' KIA, 창단 후 최다 연패 타이
LG, 통산 2천만 관중 돌파…국내 프로 스포츠 최초
[텔미와이] 박병호, LG의 묵은 과제를 풀어낼 수 있을까?
KIA 선수들이 '근조리본'을 달고 나온 까닭은?
'WIN-WIN' 트레이드…한화는 방망이, KIA는 불펜 보강
[엑츠화보] 한강을 뜨겁게 달군 '비치발리볼'
[엑츠포토] '미녀들의 근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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