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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미축구, 프리미어리그에 상륙하다 ②
이영표, 슈투트가르트전 오른쪽 수비수로 출장?
김종현, "국내 공격수 노력의 자세가 필요"
UEFA컵 1라운드 분데스리가팀의 성적은?
5000호 골로서 자신을 증명해낸 구티
김종현 "태극마크의 소중함을 알아야"
이영표, 두번째 비공식 경기에서 풀타임 활약
김종현 "무난한 월드컵 본선진출"
김종현 "축구는 야구의 경쟁 상대가 아니다"
김종현 "FA컵보다는 컵대회에 AFC출전권을"
김종현 "최윤겸 감독과 같은 지도자 되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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