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진만 감독
수년째 이어지는 인연+변함없는 환대…온나손, 삼성 스프링캠프 환영회 개최
스프링캠프 두각 보인 '아기 사자들' 박진만 감독 미소…"첫단추가 잘 끼워진 느낌"
'푸른 유니폼' 후라도, 삼성은 '에이스+멘토' 얻었다…"팬들에게 즐거움 전하고 싶다"
"공 진짜 좋더라"…'패기+실력' 다 갖춘 아기 사자, 배찬승 "신인상 받고 싶습니다"
박병호, 연봉 7억원→3억8000만원 '반토막' 왜?…그래도 팀 내 몸값 '2위'
"김도영 선배 삼진 잡고 싶다" 패기의 신인→껄껄 웃은 박진만 감독…"그 정도 구위 확실히 있다" [인천공항 현장]
박진만 감독 "뎁스 강화+불펜 안정+제2의 강민호"…8년 만에 '괌 찾는' 삼성의 구상은? [인천공항 현장]
최강 삼성 히어로, 올해 설정한 과제는?…김영웅 "작년보다 기복을 더 줄이고파" [인천공항 현장]
삼성 1군-퓨처스팀 스프링캠프 명단 확정…'개인 훈련' 강민호·구자욱, 괌 대신 오키나와행
최일언 퓨처스 감독→이종욱 작전·외야 코치 합류…삼성, 2025시즌 코칭스태프 확정 [공식발표]
"'포지션 전향' 김지찬, 야구 센스 뛰어나"…'푸른' 뱀의 해, 외야수 2년 차 김지찬이 온다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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