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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독님 어제 저 때문에 졌습니다"…강민호, 쐐기포+2400G 출장으로 갚았다 "팀 우승만 본다" [현장 인터뷰]
'재역전승' 박진만 감독 "전병우, 분위기 완전히 바꿔…김태훈+이호성도 큰 역할 했다" [대구 현장]
글러브로 얼굴 가린 김건우 '논란 완전 차단'[포토]
박시후'2.1이닝 무실점 피칭 마치고'[포토]
박시후 '만면에 미소'[포토]
앤더슨에게 미안함 전하는 박성한[포토]
앤더슨 '안도의 한숨'[포토]
경기 지켜보는 이숭용 감독[포토]
이숭용 감독 '오직 승리만 생각한다'[포토]
염경엽 감독 '연패 탈출해야지'[포토]
경기 지켜보는 LG 코엔 윈[포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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