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PL.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손흥민 골' 토트넘, 노리치에 2-1 승... 리그 6위 도약
조 고메즈 "반 다이크의 영향력, 말로 표현할 수 없어"
퍼디난드·콜의 쓴소리 "케파, 단점 고치고 적극적으로 해봐"
'아구에로 결승골' 맨시티, 셰필드 원정에서 진땀승
여전히 신중한 리버풀, '1패 준우승'으로 배웠다
'맨유 레전드' 로이킨 vs 에브라, 반 다이크 파울 두고 대립
게리 네빌 "맨유 선수단, 용서할 수 없는 수준"
"지금 상황 의미 없다"...반 다이크의 한결같은 대답
골키퍼와 수비수가 만들어낸 골, 리버풀이 잘 나가는 원동력
살라-헨더슨 이구동성 "아직 우승 아냐... 남은 경기에 집중"
래시포드까지 잃은 솔샤르 "우린 영입이 필요해"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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