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2년
"김민재 3옵션 CB는 맞아, 하지만 여름 이적 NO"…HERE WE GO 기자 '잔류 쐐기'
서장훈·박나래, 막내 나선욱 망언에 극대노 "미친 거 아냐?" (먹찌빠)[전일야화]
'Here We Go' 기자도 잔류 선언!...김민재 '나폴리 복귀설' 사실 무근→다이어와 경쟁 계속
"실점 80~90% 김민재 책임"…이런 욕도 먹었는데→나폴리 복귀할까, KIM 다시 부른다
3출루에 4000루타 대기록까지…최형우 "어떻게든 도움이 되고 싶었다"
"위기라는 말 쓰지마"…히딩크의 조언, 2002년 '오대영' 별명 비화 (유퀴즈)[엑's 이슈]
히딩크 감독, 故 유상철 추모 "병으로 떠나 슬프지만…함께해 감사했다" (유퀴즈) [종합]
'2타점 2루타 쾅' KIA 최형우, KBO리그 역대 2번째 통산 4000루타 달성 [인천 라이브]
"임대로 KIM 데려오자"...'뮌헨 4옵션' 김민재, 친정팀 나폴리 '깜짝 복귀' 이뤄지나
배용준♥박수진, 하와이 이주→소속사 계약 해지…사실상 '은퇴 부부' [엑's 이슈]
'푸바오 할부지' 강철원 사육사, 中 동행→미공개 영상 공개 (유퀴즈)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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