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상문
'승장' 양상문 감독 "초반 타격의 힘으로 잡을 수 있었다"
양상문 감독 "진해수, 신재웅과 같은 역할한다"
'계속된 대형 트레이드' 새로운 신데렐라는 누가 될까
정의윤 "LG 떠나 아쉽지만 잘해보겠다" [일문일답]
양상문 감독이 떠나는 정의윤에게 해준 말
LG, 임훈 영입 통해 꽉 막힌 외야 숨통 트이나
양상문 감독 "임훈, 베스트 9으로도 걱정없는 선수"
'설욕 성공' 양상문 감독 "선취점+추가점이 승리 요인"
'강해진' 루카스, 이제 봄은 잊어라
'10승+연패 탈출' 밴헤켄이 잡은 두마리 토끼
LG, 서상우·안익훈 1군 등록…채은성·이민재 말소
엑's 이슈
통합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