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태완 기자
[XP초점] MBC연기대상, 공동수상 지양? 눈 가리고 아웅
[Weekly★] 김정은, 최우수상에 결혼 발표까지 '최고의 해'
[MBC연기대상①] '데뷔 16년' 지성이면 감천이다
[셔터스토리] '회전카메라에 대처하는 배우들의 자세'
[MBC연기대상③] 박서준, 사랑받을 만한 이유 있었던 4관왕
황석정 '오늘은 파트너가 생겼어요~'[포토]
최대철 '오늘은 멋 좀 부렸습니다'[포토]
지성 'MBC 연기대상의 위엄'[포토]
정혜성 '아름다운 밤에이요~'[포토]
정혜성 '레드카펫 위 우아한 미소'[포토]
임시완 '이젠 연기자 레드카펫이 더 자연스러워요'[포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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