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CS
만 12세 김해진, 국내 피겨 챔피언 등극
이호정, 종합피겨대회 여자싱글 JR 우승
13세 김해진, 곽민정 제치고 피겨종합 SP 1위
이동원, 종합선수권 남자 시니어 SP 1위
[조영준의 피겨 인사이드] 김연아 최대 장점은 '멈추지 않는 진화'
[조영준의 피겨 인사이드] 아사다의 무기는 '트리플 악셀'이 아닌 'PCS'
[조영준의 피겨 인사이드] 김해진, 만 12세에 트리플 5종 점퍼 되다
[조영준의 피겨 인사이드] 김연아의 역전승 이끈 '위기관리 능력'
김연아, GF 3회 우승…안도 미키에 짜릿한 역전승
[조영준의 피겨 인사이드] 김연아, 판정 극복하고 '거쉰의 부활'에 도전
[조영준의 피겨 인사이드] 김연아의 쇼트 판정이 가혹한 이유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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