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드필드
'비운' 구자철-신형민, 한일전서 재도약 노린다
[대표팀 말말말] 박지성 "72점이요? 생각보다 많이 나왔네요"
'한일전 사나이' 최성국 "일본전, 패배는 필요 없다"
'조광래호 첫 승선' 구자철 "아직 욕심부리고 싶지 않다"
최효진 "일본 MF 강하지만, 멘탈에선 한 수 아래"
이청용-차두리 "한일전 미드필드 경쟁 승리할 것"
박지성 "한일전, 부진 극복의 계기 될 것"
일본 대표팀 수비 '카테나치오? 자크나치오!'
조광래 '경험론' 박지성 춤추게할까
기성용 "지성이형, 어느 포지션도 소화 가능…내가 열심히 도울 것"
차두리 "일본은 어떤 상대보다도 이기고 싶은 팀"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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