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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남수 '치고 나간다'[포토]
나연우 '따라와 봐'[포토]
정남수-나연우-이재진 'GT-300 포디움의 주인공들'[포토]
이재진 '엄지 척'[포토]
정남수 '아쉽게 2위'[포토]
나연우 '4라운드, GT-300 최강자'[포토]
서동민 '선두 기다려'[포토]
송경덕 '아무도 못 지나가'[포토]
추성택 '역전 우승 노린다'[포토]
서동민 '3위로 포디움 입성'[포토]
송경덕 '4라운드에는 1위 노린다'[포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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