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숭
KT 라모스 입성, 알몬테 실패 딛고 '제2의 로하스'를 꿈꾼다
KT, 수원 야구 꿈나무에 2천만 원 상당 용품 지원
KT, '135만달러' 데스파이네-'110만달러' 쿠에바스와 재계약 [공식발표]
원정 최다 홈런, OPS 1.127…KT '수원 여포' 잡았다
'마법사 군단 합류' 박병호, KT와 3년 총액 30억원 계약 [공식발표]
KT, FA 황재균과 4년 최대 60억 계약 [공식발표]
'우승 포수 잡았다' KT, 장성우와 4년 42억에 FA 계약 [공식발표]
KT, 새 외국인 타자로 '스위치 히터' 헨리 라모스 영입
'우승 꿈 이루고 은퇴' KT 유한준, 18년 선수 생활 마무리 [공식발표]
[KT V1] "우승 돕고 싶다"…부산에서 온 KS 초보 일냈다
이강철 감독-이숭용 단장 '정규시즌 우승 트로피 들고 기념 촬영'[포토]
엑's 이슈
통합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