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승전 선발
손흥민 이어 김민재까지 고개 숙였다..."결과 못 가져와 죄송, 책임감 느낀다"
부상이 야속한 황희찬 "중요할 때 도움 못 돼 죄송…국가대표로 뛸 수 있어 영광"
'독일 도착' 김민재 "원하는 결과 못 가져와 죄송…응원 감사했습니다"
'4강 충격패' SON 복귀→토트넘 MF 듀오 대환영 "우린 기다렸다고!"
2016년 메시처럼…손흥민 '은퇴 발언', 한국축구 부활의 마지막 불씨 될까 [아시안컵]
'캡틴' 손흥민까지 복귀...토트넘, 드디어 완전체 됐다
팬들을 향한 SON 메시지 "감사하고 죄송…한국 선수라는 게 자랑스럽다"
"한국, 클린스만 아닌 손흥민 위해 뛰는 것 같았다"...英 매체 충격 관전평 [아시안컵]
'현역가왕' 결승전 1R 1위 전유진→7위 린…마지막 생방송만 남았다 [종합]
'얼굴 선방 투혼' 조현우 "이기고 싶었는데…마음 아파 눈물 날 거 같아" [현장인터뷰]
'요르단전 침묵' 황희찬의 자책 "어제부터 근육 안 좋았어…아프지 말았어야 했는데 죄송" [현장인터뷰]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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